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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코딩연구소 홍진표 대표입니다.

'열심히 하지만 성적은 좋지 않은 학생'

학창시절 제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듣던 말이었습니다.

기분 좋은 말은 아니었지만, 스스로를 평가해도 저는 노력말고는 답이 없는 ‘머리 나쁜 학생’이었습니다.

비평준화 고등학교인 의정부고등학교에서 열등감 속에서 공부를 했던 저는 재수생활까지 거쳐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광운대학교 법과대학에 예비로 간신히 입학합니다.

저는 변화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능력을 갖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공부법과 자기개발에 대한 연구를 시작합니다.

학점관리나 어학공부를 해도 벅찰만할 대학시절이었지만

저는 누가 뭐라해도 꿋꿋이 제가 생각하는 능력의 해답을 찾기 위해 찾아 헤맸습니다.

속독, 속청, 마인드맵, 최면, 시간관리, 도서요약 등 많은 분야의 스승님과 멘토님들을 찾아뵙고 가르침을 받으면서

결국 저는 능력의 원천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정보의 핵심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한 뒤, 자신만의 논리적 구조도를 만들어서, 창의적인 말과 글과 행동으로 표현한다.

이해, 사고 , 표현의 3가지 프로세스, 이것이 바로 천재들의 정보처리과정이었던 것입니다.

허무할정도로 단순했던 인지능력의 3가지를 알게 된 저는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비 8번으로 입학했던 저는 5번의 ALL A+의 학점을 받아 광운대학교 법과대학을 수석졸업(4.34/4.5)을 합니다.

또한 저처럼 학창시절 공부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생을 돕기 위해 중앙일보 공부의신 프로젝트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2000명 중 베스트멘토로 선정되는 영광도 얻게 되었습니다.

대학졸업을 앞둔 저는 대기업추천서를 과감히 포기하고, 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대상들을 교육하면서

‘창의적 문제해결사 양성’이라는 인생의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생각코딩연구소’는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주입식 교육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학생들, 그리고 주입식 교육 때문에 업무와 독서에 고생하고 있는 성인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각프로그래머’가 되는 그 날까지 저와 생각코딩연구소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생각코딩연구소 대표 홍진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