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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발표력이 좋아졌어요

작성자
박에녹
작성일
2017-04-01 16:11
조회
56
저는 이 생각코딩스쿨에 다니게 된 이유는 예전에 다니던 이와 비슷한 코딩수업학원을 다녀서 부모님이 그 코딩수업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이와 비슷한 학원을 찾아봐 생각코딩스쿨을 찾으셔서 저와 형에게 추천하였고 그렇게 저희는 생각코딩스쿨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그 전에 다녔다고 방금 쓴 생각코딩스쿨과 비슷한 수업을 하는 학원, 두뇌와 학습이라는 코딩수업을 가르치는 학원을 1년 이상 다녔던 적이 있어서 초반엔 편하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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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생각코딩스쿨에서 계속 수업을 하였는데 그 수업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은 일단 긍정적인 점에선 가속인지라는 수업이었습니다. 가속인지라는 수업인데 문장이나 단어가 매우 빠르게 나왔다 사라지는데 그것을 잘 보고 쓰는 수업이었습니다. 집중이 잘 되고 생각보다 재밌어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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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정적인 점에서 인상이 깊었던 수업은 기사코딩이란 수업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뉴스기사의 매우 긴 글을 코딩방법으로 정리하는 것인데 정말로 짜증나고 힘들었던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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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 생각코딩스쿨은 수업 이외에도 다른 시간이 있었습니다. 현장미팅이란 수업에 포함되는 시간인데 생각코딩스쿨에서 가르치는 여러 팀이랑 선생님이 상가 비슷한 곳에서 만나서 어느 정도 직접 소통하면서 몇시간 동안 돌아다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먼 곳을 갈 때에는 교통수단을 타고 가야 하는데 제가 보통 사람보다 멀미를 몇 배는 더 잘 타는 성향이라 처음 미팅 때는 재미도 없고 귀찮아서 가고 싶어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지만 어찌어찌 가서 가는 것은 힘들었지만 그 후의 선생님과 만나서 돌아다녔던 그 시간은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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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 생각코딩스쿨의 수업에 하면서 학교에서 듣는 수업내용을 간편하게 볼 수 있고 이해도 잘 되게 정리하게 되어 성적도 올랐고 평소에 정말 수업하기 싫었던 성격도 싫어하는 것은 똑같지만 그래도 수업에 대해서 잘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주도하거나 발표를 하는 것을 정말 못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사람들한테 발표하거나 주도하는 것에서 말소리도 작고 긴장하게 되어서 빠르게 말해버려서 사람들이 잘 못 알아듣게 돼버려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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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생각코딩스쿨을 하면서 제가 정말 못했던 주도나 발표를 아직까지도 조금 안 좋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사람들도 알아듣고 겨우겨우 괜찮게 되어서 정말 이 생각코딩스쿨에 다닌 가장 최대의 성과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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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또한 정말 싫어했던 글쓰기도 지금은 이 소감문을 쓰는 것과 같이 그럭저럭 괜찮게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문맥도 좀 안 맞고 정말로 글을 쓰는 것에 매우 짜증나서 정말 하기 싫어했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글쓰는 것 자체는 아직 싫어하기는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은 적어도 성의가 있는 애들이 노력해서 쓰는 글수준하고 꽤 비슷한 수준으로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더 있는데 이는 여러분들이 직접 이 생각코딩스쿨에 들어가서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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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으로 코딩정리방법을 더 공부해서 더욱 더 못하는 것들을 더 발전시켜서 더욱 더 여러 가지를 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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