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코딩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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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교육

작성자
한정민
작성일
2017-04-01 16:12
조회
41
2014년 9월달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닌 어머니의 의견으로 나는 강제적으로 생각코딩을 배우게 되었다. 처음 만난 코치님은 운이 좋게도 홍진표 코치님이었고 팀원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친구 규환이 아는 형 솔휘 형 이었다. 첫 수업에서 나는 이게 무슨 교육인지도 몰랐고 왜 배워야 하는 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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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코딩을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코치님의 첫 수업 때의 설명 때문에 수업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때의 나는 6학년 생각코딩수업보다는 노는 것을 즐겨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인해 숙제도 어느 정도 해가면서 즐겁게 놀았다. 이런 내가 생각코딩에서 매력을 느낀 것은 가속인지였다. 팀원들은 너무 빨라 안 보이는 글자를 나는 읽고 그것을 쓸 수 있었기 때문에 가속인지 과제를 제일 열심히 하게 되었고 가속인지 코칭이 가장 재미있었다. 한창 가속인지과제를 열심히 할 때 나는 요약을 하지 않고 모든 내용을 적으려고 노력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쓰는 속도도 느렸고 내용은 정확했지만 쓸데없는 내용이 많이 들어갔다. 하지만 나는 이런 것이 더욱 좋은 줄 알고 이것을 고치지 않고 계속해서 요약을 하지 않았다.

이런 내가 요약을 하게 된 계기는 바로 자경회의에서 만난 경서형 때문이었다. 경서형은 나보다 가속인지를 더 잘했고 나와는 다르게 쓸데없는 내용은 없었고 중요한 key포인트만 정리해서 요약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나보다 내용을 쓰는 속도가 더욱 빨랐고 내용 또한 정확했다, 나는 이런 경서형을 보고 내용을 다 쓰는 것이 아닌 요약을 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고 생각코딩에 더욱 열중을 하게 되었다. 어느덧 6학년이 지나고 어느덧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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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게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코치님이 폭탄선언을 하였다. 바로 온리원연구소에서 나오고 자신만의 회사 생각코딩연구소를 차리신다는 것!! 우리는 이 소식을 듣고 축하를 해드리며 온리원스쿨에서 생각코딩스쿨로 넘어오게 되었다. 우리 팀뿐만 아니라 코치님이 가르치는 팀원들이 생각코딩으로 넘어왔다. 솔직히 말해서 처음 생각코딩으로 넘어 왔을 때는 ‘ 에이 이름만 바뀐 거지 수업내용은 똑같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생각은 정반대로 바뀌게 되었다. 생각코딩수업을 할 때의 우리는 기사를 요약하거나 교과서를 요약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하지만 생각코딩으로 넘어와서 우리는 기사코딩이나 교과코딩이 매우 쉬워졌고 또한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문장코딩도 계속해서 수업을 들으니 매우 쉬워졌다.

생각코딩의 성과는 학교에서 나타났다. 생각코딩 수업을 듣기 전 나는 발표를 잘 하지 못하였고 다른 사람 앞에서는 것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생각 코딩교육을 배우고 나서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고 발표를 당당하고 잘하게 되었다. 또한 생각 코딩교육을 함께 듣는 팀원들에게 내 발표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나의 발표실력은 날마다 발전해 왔다. 그리고 이제는 전교생 앞에서도 발표를 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이 되었다. 나는 이 교육을 배우고 나는 매우 성장했고 성적, 그리고 발표 실력 또한 성장했다.

내가 약 2년 3개월 동안 홍진표 코치님과의 수업에서 배웠던 것을 3가지를 말하자면 1. 인간관계 2. 요약방법 3. 자신감 이렇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나는 생각 코딩수업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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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은 더욱 발전할 것이며 차후에는 대한민국의 교육에 큰 폭풍을 몰고 올 수 있는 수업이다. 이 수업을 추천하고 싶은 학생들은 1.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 2. 발표를 더욱더 잘하고 싶은 학생 3.인간관계를 배우고 싶은 학생에게 이 수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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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수업을 듣는 후배에게 말하고 싶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초심을 잃고 이 수업이 싫어 질 때가 있다. 하지만 그때 이 수업을 포기하게 한다면 미래에 후회를 하게 될 선택을 하는 것이고 수업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한다면 미래에 가장 잘한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