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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코딩을 하니까 친구들과 친해지고 머리가 좋아졌어요

작성자
박성윤
작성일
2017-04-01 16:13
조회
54
사실 맨 처음엔 엄마가 생각코딩스쿨을 하라고 하셔서 억지로 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2시간이어서 초등학생인 나에게는 길어서 피곤했습니다. 처음엔 하다가 자기도 했고, 태도도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수업만이 아니라 과제도 있었기 때문에 약간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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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코딩스쿨의 처음 과제는 타자연습이었습니다.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여서 처음에는 속도가 느렸는데, 지금은 250타 넘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생각코딩스쿨에서 배운 내용 중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문장분석이었습니다. 문장분석은 문장의 주어와 동사와 육하원칙을 찾는 훈련입니다. 이 훈련을 통해 저는 문장의 핵심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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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어느 정도 적응이 된 후에는 생각코딩회의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코칭보다 하루 빨리 했는데, 지금은 바뀌어서 다음날에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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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하기 싫었던 제가 지금은 어느새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생각코딩회의 때 형, 누나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다 보니 학교 친구들을 사귀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 설명도 더 잘하고 요약도 더 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치님이 내가 어른보다 더 잘한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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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똑똑해지고,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코치님 감사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