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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달라진 나를 발견하다

작성자
천주람
작성일
2017-04-01 16:16
조회
20
생각코딩스쿨은 처음에는 누나가 하고 있어서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외삼촌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코딩스쿨을 하기 전 요약은 물론 기사나 책 내용을 정리하기 어려웠습니다. 코치님을 만났을 때 처음에는 말씀 하실 때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말씀 하시는 것도 이해가 잘 안 갔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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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다른 친구들이랑 수업을 했을 때 어색하기도 하고 긴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수업 시간 때에는 기사코딩, 단락코딩, 의견코딩, 강의코딩, 교과코딩 등을 하였습니다. 생각코딩회의에서는 한 주제를 가지고 팀원들과 같이 단락코딩 등의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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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상코칭 이외에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팀미팅도 했습니다. 처음 홍리원팀 팀미팅 때는 팀원들의 얼굴을 실제로 보니 감회가 새롭고 많이 어색 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북촌 한옥마을도 가고, BHC치킨도 먹고 광화문, 명동, 남산타워도 가니 정말 1시간이 1분처럼 지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자날수록 재밌고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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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코딩스쿨을 처음 접했을 때는 기사내용도 요약 하지 못하고, 정리도 하지 못하였는데 지금은 요약도 좀 되고, 정리도 됩니다. 이제는 좀 더 제대로 문장이나 단락을 요약해보고 교과내용이나 도서내용도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시고 지도해주신 홍진표 코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