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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코딩, 내게 발표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다

작성자
박선혜
작성일
2017-04-01 16:17
조회
22
처음에는 엄마가 해 보지 않겠냐고 하셔서 생각코딩스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늦은 밤에 수업에 하다 보니 수업에 임하는 태도나 과제 수행률이 좋지 않았습니다.

생각코딩스쿨의 수업은 나눔의 시간, 점검의 시간, 배움의 시간, 실천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나눔의 시간에서는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들을 서로 이야기 해 보는 ‘관심나눔’을 하였는데, 이 시간을 통해 스스로 일주일 동안의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친구들이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움의 시간에서는 문장코딩, 단락코딩, 지문코딩, 교과코딩, 기사코딩 등을 배웠는데 이 중 한 주제로 여러 가지 단어를 생각해 보는 브레인스토밍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코칭 뿐만 아니라 생각코딩회의와 현장미팅도 있었습니다. 회의는 코칭이 끝난 다음날, 9시 30분에 시작했는데, 친구들끼리 코치님이 내 주신 과제를 서로 도와주는 시간으로 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장미팅은 온라인으로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코치님과 친구들을 직접 만나서 노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2번을 다녀왔는데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친구를 만나니까 엄청 재미있었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수업에 따른 나의 변화는 일단 발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발표를 하려고 하면 얼굴이 빨개지고(학교에서) 말을 더듬거렸지만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코치님, 지금까지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과제를 잘하겠습니다.”

“엄마!,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생각코딩스쿨 하기를 잘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