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기획에서 목차·초고·퇴고까지. 출간 기준을 통과한 원고는 위즈덤코드에서 출간을 이어 갑니다.
위즈덤코드 출간
“인생의 방향성을 가르쳐 준 생각코딩”
이성희 · 작가 — 후기 전문
Why now
누구나 같은 도구로 같은 초안을 뽑습니다. 글의 양은 더 이상 차이가 되지 않습니다.
전자책, 스마트스토어, 블로그 수익화. 플랫폼도 알고리즘도 바뀝니다. 방법을 쫓으면 매번 처음부터입니다.
AI는 당신이 겪은 일을 모릅니다. 바뀌지 않고 남는 것은 겪어서 아는 것, 그리고 「이 주제는 이 사람」이라는 인식입니다.
The most asked
안 됩니다.
책은 하나의 관점이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해야 합니다. 조각을 아무리 예쁘게 엮어도 독자는 압니다 — “이 사람이 뭘 말하려는 거지?” 그래서 뼈대를 먼저 세우고, 써 두신 글은 그 뒤에 재료로 다시 씁니다.
Three tracks
대상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어 나가느냐로 갈립니다. 갈래마다 끝에 나가는 곳이 다릅니다.
출판
기획에서 목차·초고·퇴고까지. 출간 기준을 통과한 원고는 위즈덤코드에서 출간을 이어 갑니다.
위즈덤코드 출간
“인생의 방향성을 가르쳐 준 생각코딩”
이성희 · 작가 — 후기 전문
강의
커리큘럼과 강의안을 설계하고, 한 번 세운 구조로 계속 열 수 있게 만듭니다.
강의 개설 · 모집
“강의안 올리자마자 신청자 14명, 대박을 만든”
전혜선 · 대표 — 후기 전문
사업 · AI 도구
사업의 판단 기준을 구조로 세우고, 반복되는 일은 AI 도구로 옮깁니다. 개발이 필요하면 똑똑한세상이 이어 받습니다.
똑똑한세상 개발
“복잡한 머릿속이 정리되니, 연매출 1억이 보입니다”
강민송 · 송송이인생샷컨설팅 — 후기 전문
One team
대부분의 컨설팅은 방향을 정해 주고 끝납니다. 출판사를 찾고 개발사를 찾는 일은 혼자 남습니다. 여기서는 셋 다 대표가 직접 세워 운영하는 곳입니다.
Published
위즈덤코드에서 2026년에 나온 책 9권입니다. 11월 1일에는 10번째 책 『잔상의 계절』이 나옵니다.
컨설팅 고객의 책만 모은 목록이 아니라, 출판사 위즈덤코드의 출간 목록입니다.
생각코딩 후기를 남긴 박경옥 OK지식나눔연구소 대표는 2026년 7월 위즈덤코드에서 『오늘부터 내 이름으로 삽니다』를 냈습니다.
How it works
가진 경험과 자료를 전부 펼칩니다. 강의안, 블로그, 상담 기록까지. 무엇이 자산이 되고 무엇을 버릴지 여기서 고릅니다.
생각코딩으로 하나의 관점을 정하고 구조를 세웁니다. 책이면 목차, 강의면 커리큘럼, 도구면 일의 흐름도입니다. 목차부터 쓰면 무너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초안은 AI와 함께 빠르게 뽑고, 고치는 일은 내 언어로 합니다.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맡기지 않을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출간, 강의 개설, 도구 출시까지 갑니다. 기준을 통과한 원고는 위즈덤코드, 개발이 필요한 도구는 똑똑한세상으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이 아닌 경우 · 먼저 방법을 배워 혼자 해 보고 싶은 분이라면 STEP 01·02 가 맞습니다. 세 칸 전체 보기
Reviews
같은 방법을 특강으로 먼저 연 적이 있습니다. 남겨 주신 후기 31건 가운데 일부를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책쓰기가 막막했는데 지피티를 통해 기획하는 노하우랑 제미나이를 통해 글을 쓰는 프롬프트까지 보여주셔서 책쓰는 팁을 많이 얻었습니다”
하○○ 님
“더 체계적으로 책을 쓸수 있겠다 싶습니다. 삶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해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강의 였습니다.”
김○○ 님
“'어떠한 학위보다, 책 1권의 힘' 이말이 감동입니다.”
돈○○ 님
위 후기는 수강생 본인이 직접 남긴 개별 사례이며, 모든 수강생이 같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결과는 개인의 상황과 실행에 따라 달라집니다.
FAQ
AI에게 처음부터 맡기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꿉니다. 하나의 관점과 구조를 먼저 사람이 세우고, AI는 그 구조 안에서 초안을 빠르게 뽑는 데 씁니다. 고치는 일은 내 언어로 합니다. AI는 당신이 겪은 일을 모르기 때문에, 그 경험이 들어간 만큼만 당신의 책이 됩니다.
그대로는 안 됩니다. 블로그 글은 검색용, 유튜브 스크립트는 시청용, 스레드 글은 공유용으로 쓰였기 때문입니다. 책은 하나의 관점이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해야 합니다. 다만 그 글들은 버리지 않습니다 — 뼈대를 세운 뒤에 재료로 다시 씁니다.
출간 기준을 통과한 원고는 위즈덤코드에서 출간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위즈덤코드는 대표가 세운 출판사로 2026년에 9권을 냈습니다. 기준과 계약 조건은 원고를 보고 따로 안내드리며, 다른 출판사에 투고하는 길을 택하셔도 됩니다.
아닙니다. 컨설팅은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설계서를 만드는 데까지입니다. 내 방법을 GPTs 처럼 직접 만들 수 있는 것은 컨설팅 안에서 함께 만들고, 회원·결제가 도는 서비스처럼 개발이 필요한 것은 똑똑한세상과 범위를 정해 별도로 계약합니다.
됩니다. 필요한 만큼은 컨설팅 안에서 같이 씁니다. 다만 AI 사용법 자체를 체계적으로 먼저 배우고 싶으시다면 STEP 02 AI 실전활용과정이 더 맞습니다.
1:1이라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책 한 권과 강의 하나는 분량과 일정이 전혀 다릅니다. 상담에서 가진 자료와 목표를 듣고 범위·일정·비용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진행 방식(온라인·대면)도 그때 정합니다.
Apply
가진 경험과 지금 막힌 지점만 적어 주세요. 책·강의·AI 도구 가운데 무엇이 맞는지, 맞는 것이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연락드립니다.